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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와 아가씨' 딸 세희에게 끝까지 거짓말을 했다... 이종원, 진실 숨긴 '분노'

by 관심 분야 2022. 2. 20.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신사와 아가씨' 이종원의 비뚤어진 부성애에 시청자들의 분통이 터졌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극본 김사경/연출 신창석) 41회에서 이영국(지현우 분)이 애나킴(이일화 분)이 박단단(이세희 분)의 친모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영국은 애나킴이 박단단의 친모라는 사실을 확인하게 됐다. 그는 애나킴을 찾아가 박단단과의 사이를 물었고 애나킴이 발뺌하자 "친모 맞냐"며 돌직구로 질문했다. 애나킴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대응했지만 이영국은 그동안 자신이 박단단의 친모를 찾기 위해 알아보고 있었고 그 결과를 확인했다고 알렸다.

이영국은 애나킴이 당황하며 "다 지난 일"이라고 반응하자 분노했다. 그는 아이를 버리고 떠난 것이 지난 일일 수 있냐며 "박선생은 친모인 거 알아? 그거 알고 미국 같이 가는 거냐"고 따졌다. 또 이영국은 애나킴이 친모라는 사실을 박단단의 친부인 박수철(이종원 분)도 다 알고 있음에도 딸을 애나킴과 함께 미국으로 보내려 한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다.

이영국은 이어 박수철을 찾아가 애나킴이 친모라는 사실을 숨기고 박단단을 어떻게 미국에 보낼 수 있느냐고 물었다. 이 사실을 박단단에게 알릴 필요가 있다고 했지만 박수철은 "단단이 행복을 위해 부탁한다"며 말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를 이해할 수 없던 이영국은 "이게 정말 박선생의 행복을 위한 일이냐"며 "이건 기만"이라고 비난했다. 또 박단단이 큰 충격을 받을 수 있으니 지금이라도 진실을 밝히라 호소했다.

이영국은 박수철이 설득되지 않자 박단단에게 이를 솔직하게 이야기하지 않으면 자신이 알리겠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박수철은 애나킴에게 박단단을 데리고 오늘 안으로 미국으로 떠나라 했다. 이후 박수철은 집으로 돌아가 박단단의 짐을 챙겼고, 가족들은 박단단이 다음 날 미국으로 떠나기로 했음에도 당장 딸을 서둘러 떠나보내려는 박수철의 모습에 의아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수철은 가족들의 만류에도 박단단에게 급하게 전화를 걸었다.

박단단은 자신이 의뢰해둔 유전자 검사 결과를 받으러 간 상태였다. 검사 결과 애나킴이 친모가 맞았고, 박단단은 놀라 주저앉았다. 그는 충격을 받은 표정으로 "어떻게 이런 우연이 있을 수가 있나"라고 말했지만 이내 애나킴이 자신과 아버지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 생각했다. 그리고는 "우린 속았어"라고 분노했다. 이후 박단단은 박수철에게 이를 빨리 알리기 위해 뛰어나가는 엔딩을 보여줬다. 이에 아버지 박수철마저 애나킴과의 관계를 은폐하려고 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박단단이 얼마나 더 큰 충격을 받게 될지 궁금증이 더해졌다.

출처 : 연예뉴스 스타인뉴스(http://www.star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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